[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이진영이 표정을 찡그리며 외야로 나서고 있다.
LG 트윈스는 선발 우규민(4승 8패 평균자책점 5.46)을 앞세워 4연승을 노린다. 이에 맞서 kt 위즈는 선발 피어밴드 (시즌 6승 7패 평균자책점 4.32)가 마운드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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