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김강현, 이정신과 찰칵 “신네기 첫방 파이팅”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김강현이 이정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강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금,토 밤 11:15 신네기 첫방 화팅 #신데렐라와네명의기사 #이정신 #또매니져 #서우매니져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손나은 #민지은작가님 #권혁찬감독님"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정신은 김강현과 함께 웃고 있다.

한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지난 12일 첫 방송했다.

사진=김강현 인스타그램 캡처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