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은, 6년 만에 이혼…23일 ‘택시’ 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오승은이 이혼을 한 사실을 밝혔다.

19일 오승은은 소속사 측을 해 "지난 2014년 5월 결혼 6년 만에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두 딸은 오승은이 양육하고 있으며, 이혼 후 2년간 고향인 경산에 두 딸과 함께 내려가 치유와 평정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카페를 운영했다"라고 알려지지 않았던 근황을 설명했다.

오승은은 최근 프로젝트 그룹 오즈로 컴백한 이유에 대해서도 잡했던 심경을 음악으로 녹여내기 위해 노력 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승은은 23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그간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사진= 배우 오승은, MB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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