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8회 말에서 삼성 선발 차우찬이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후 1루수 구자욱을 바라보고 있다.
차우찬은 2회 2실점으로 9회 초 마지막 경기에서 역전을 시키지 못할 경우 완투패를 당할 처지에 놓였다.
리그 3위를 지키고 있는 넥센은 삼성을 맞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5-6으로 아쉽게 패한 삼성은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