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이 삼성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넥센은 선발 밴 헤켄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강윤구가 병장 계급장을 달고 더그아웃을 찾아 정수성 코치와 반갑게 만나고 있다.
강윤구는 곧 제대해 선발로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한일통산 598호 홈런을 기록 중인 삼성 이승엽은 이날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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