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6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전북이 서울을 꺾고 28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전북은 장윤호의 선취골을 시작으로 레오나르도의 두 골을 끝까지 지켜 3-1로 완승을 거뒀다.
김신욱 등 전북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전북은 이날 승리로 17승 11무로 28경기 무패행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한편 리그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타던 서울은 이날 경기 패배로 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