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천정환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과의 1차전을 앞두고 31일 경기 파주 NFC에서 훈련을 가졌다.
지동원이 훈련을 하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중국과 상대 전적에서 17승 12무 1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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