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 공식기념메달 출시…한정판도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솔잎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방영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제작한 ㈜태양의후예문화산업전문회사, NEW와 독점적 계약을 체결해 송혜교, 송중기의 얼굴이 담긴 기념메달을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제작, 한국, 중국 등 전 세계에 최초로 기념메달을 출시 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금 99.9%, 은 99.9%, 황동메달이 출시된다. 세트 제품은 전 세계 선착순 한정 판매로 높은 소장가치를 가진다.

총 3종으로 출시되는 세트 제품은 금·은·은, 은·은·은, 동·은·은 메달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품으로는 금, 은, 동 메달이 각각 출시된다.

금메달은 중량 19g, 크기 30mm로 한정수량 출시되며, 은메달은 중량 120g, 크기 60mm로 대형으로 제작되어 가치가 상당하다. 동메달은 중량 95g, 크기 60mm와 중량 30g, 크기 40mm로 두 가지 종류가 출시된다. 기념메달의 앞면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두 남녀 주인공인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얼굴이 새겨져 있으며 뒷면에는 드라마의 주요 배경이 되었던 그리스 자킨토스섬의 모습이 담긴다.



장식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가능하도록 고급 케이스로 제작되며 최신 특수 제작 방식과 모조품 제작 방지를 위해 조폐공사의 특수 보안요소를 적용시켜 공식기념메달의 부가가치를 더했다.

㈜솔잎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을 다시 한 번 일으키면서 한류문화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기념하기 위하여 송중기, 송혜교 공식기념메달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향후 한류가 더 큰 힘을 발휘 할 것을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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