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국 드라마 ‘시광지성(시간의 도시)’으로 또 한 번 대륙 평정에 나설 것을 예고한 박민영이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러블리와 청순을 오가는 매력을 발산한 것.
최근 진행된 포스터 촬영 중 박민영은 누구든 반할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현장을 화사하게 물들였다. 특히 함께 호흡을 맞춘 중국 배우 장철한, 쉬커와도 달달한 케미를 뿜어내고 있어 명불허전 케미요정임을 입증, 그녀가 만들어낼 로맨스 전개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민영은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며 스태프들에게도 긍정 에너지를 전파, 현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전해진다.
2015년 중국 진출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떠오르는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힌 박민영은 첫 중국 드라마 ‘금의야행’에 이어 로맨틱 코미디 ‘시광지성’의 주연 쉬전 역으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쉬전은 톱스타 구츠쥔(장철한 분)의 똑 부러지는 생활 매니저로 여자도 반하게 만들 프로패셔널함과 걸크러쉬를, 심장 떨리는 로맨스에선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설렘을 불어넣으며 중국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할 것을 예고해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에 믿고 보는 로맨스 여신 박민영과 팔색조 매력을 가진 캐릭터 ‘쉬전’이 만나 어떤 시너지로 중국을 들썩이게 할지 주목된다.
한편, 배우 박민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시광지성’은 고생물학을 전공하는 여대생 쉬전과 톱스타 구츠쥔이 서로를 알아가면서 사랑에 빠지는 동명의 유명소설을 각색한 작품. 최근 크랭크업을 마치고 동방위성TV, 절강위성TV에서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문화창고, 쉬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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