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헤이즈가 음원 차트, 예능에 이어 광고계까지 접수한다.
헤이즈는 한 게임 업체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헤이즈를 광고 모델로 발탁한 이 게임은 지난 9일 티저 영상을 통해 음악을 들으며 터널을 걷는 헤이즈의 모습을 임팩트 있게 담아냈다.
헤이즈는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를 통해 소녀 감성에 엉뚱하면서도 솔직 털털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돌아오지마’와 7월 ‘앤 줄라이(And July)’ 등이 최근 음악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비롯하는 등 인기를 음원 차트에서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음원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