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추석맞이 집들이 정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서창만 / 연출 최행호 정다히) 173회(16일 방송)에서는 전현무의 집들이와 더불어 추석맞이 정모가 성사돼 김용건-전현무-이국주-장우혁-기안84-씨잼이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 방송에서 전현무의 좌충우돌 이사기가 펼쳐진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실내장식이 완성된 그의 드림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속속들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무지개 회원들이 집을 방문한다는 사실에 집들이 음식 장만에 나섰다. 좌충우돌 속 한 상 가득 음식을 차리며 전현무는 “어~ 그럴싸해”, “전현무가 달라졌다고 하겠는데?”라며 자기만족에 휩싸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의 드림하우스에 모인 무지개 회원 중 대부 김용건은 40세 이전에 자신의 힘으로 집을 마련한 전현무에게 대견하다고 칭찬을 건네는 한편, 무지개 회원들은 전현무의 안내 속에 드림하우스 탐방에 나선다.



제작진에 따르면 드림하우스는 방마다 전현무의 취향과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곳곳에 난무한 전현무의 자기애 폭발 이국주는 “자기만족이다. 자기만족”이라고 정리를 해줘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고.

특히 무지개 회원들은 전현무가 마련한 각종 전, 잡채 등 통일성 없는 한 상 집들이 음식을 맛보게 됐는데, 떡이 된 파스타에 홈이 파인 밥을 발견하며 곳곳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여기에 막내이자 래퍼 씨잼은 신입회원 장기자랑 타임에 ‘발가락 주먹 쥐기 묘기’를 선보이는 한편, 이국주와 장우혁의 제안에 전무후무한 ‘발가락 랩’을 시전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전현무의 추석을 맞아 한곳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또 어떤 따스한 웃음을 자아낼지, 전현무가 마련한 집들이 음식의 정체와 그의 취향과 스타일이 담긴 자기애 폭발 드림 하우스, 신입회원들의 요절복통 장기자랑은 오늘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독신 생활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