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2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1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 경기가 벌어졌다.
수원은 7승8무15패로 11위, 서울은 15승6무10패로 2위에 올라있다.
경기전 서울 황선홍 감독과 수원 조덕제 감독이 선전을 다짐하면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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