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안젤리나 졸리가 남편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브래드 피트의 전처인 제니퍼 애니스톤은 “너의 업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US위클리는 20일(한국시간) 이같이 전했다.
제니퍼 애니스턴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했으나 2005년 3월 이혼했다. 브래드 피트는 이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년)를 통해 만난 안젤리나 졸리와 동거하다 2014년 결혼했다.
항간에는 브래드 피트의 불륜이라는 설도 떠돌고 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불륜 상대로 지목되는 배우는 영화 ‘인셉션’ ‘미드나잇 인 파리’에 나왔던 프랑스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다. 두 사람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얼라이드’를 함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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