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즈와 kt위즈의 경기 3회 말 2사 1,2루에서 kt 유한준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65승 73패로 리그 6위의 SK는 5위 진입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최하위 kt는 시즌 잔여경기에서 팬들에게 최선의 플레이를 선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