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정준영이 성폭력으로 피소됐다는 논란에 대해 정면돌파를 택했다.
소속사 C9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지난 23일 밤부터 보도되는 일련의 사건에 대해 금일 오후 5시 본인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을 연다”면서 “추후 검찰의 조사가 추가로 이어질 수 있기에 별도의 질의·응답은 없다”고 공지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