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주짓수(브라질유술) 현역 최강자 중 하나가 방한하여 기술을 전수한다.
국제브라질유술연맹(IBJJF) 세계선수권대회 -57kg을 8차례나 제패한 브루누 마우파시니(Bruno Malfacine·30·브라질)가 10월 1~2일 한국에서 도복 주짓수 세미나를 개최한다.
얼라이언스(Alliance Jiu Jitsu) 소속으로 세계선수권에서만 2007~2016년 금8·은1·동1을 획득했다.
이번 세미나는 10월1일 서울 보성고등학교 유도장, 2일에는 경상북도 구미 박정희체육관 지하 실내레슬링장에서 열린다. 두 행사 모두 오후 2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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