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허지웅이 남성 갱년기가 빨리 올 수도 있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비뇨기과를 찾은 허지웅은 의사에게 “현재 모든 것에 대한 의욕이 모두 떨어진 상태”라며 “특히 성욕이 완전 제로다. 여자를 보면 반응이 오긴 하는데 아무 것도 하기 싫다”고 했다.
의사는 “남성 갱년기가 빨리 올수도 있다”며 “남성 호르몬 수치가 작년에 비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허지웅씨가 느끼는 모든게 맞는것 같다고 말했다.
30대인 허지웅의 호르몬 수치는 50대 후반의 남성 수준을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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