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나무엑터스와 재계약…2009년부터 계속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혜빈이 현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했다.

전혜빈은 2009년 나무엑터스와 처음 연을 맺어 7년째 한솥밥을 먹고 있다.

전혜빈은 올해 초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을 시작으로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했다.

나무엑터스는 "전혜빈과 지난 7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게 돼 매우 기쁘다. 워낙 심성이 곱고 재능이 뛰어난 배우다. 다양한 작품에서 이를 보여줄 수 있게 더욱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