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별이 지난 7일 자신의 임신을 축하해준 것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만난 귀여운 솜사탕친구들. 엄청난 입덧에 통 먹질 못하다가 이 달콤한 솜사탕 덕에 당보충 좀 했어요. 힝.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해요 #광고 촬영 중 #임산부 열일 중 #노을공원 #솜사탕 #매직솜사탕 #냠냠 #달콤달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서 별은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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