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소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김소연은 지난 7일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열린 2016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F)에서 드라마 ‘가화만사성’으로 대상을 수상한 뒤 “정말 믿기지 않는다. 내 인생에 이런 날이 또 있을까 싶다”고 눈물을 흘렸다.
김소연은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봉해령으로 열연을 펼쳤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