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창엽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배우 최창엽은 마약류 투약 혐의로 5일 구속 송치됐다.
최창엽은 지난달 서울 관악구 신림동 자택에서 지인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검거됐고 이후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으로 구속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KBS2 ‘휴먼서바이벌 도전자’를 통해 데뷔한 최창엽은 KBS2 ‘TV소설-복희누나’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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