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윤시윤, 깨알 지식 대폭발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9일 오후 방송에서는 충청도 서산으로 떠난 ‘무인도에 가져갈 3가지’ 마지막 이야기와 새로운 여행기가 펼쳐진다.

드론을 이용한 구호물품 전달 임무가 시작됐다. 무인도 낙오팀 차태현-데프콘-윤시윤은 탄산음료-산 낙지-태블릿 PC를 전달받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사투를 벌인다.

윤시윤은 차곡차곡 쌓아왔던 상식들을 대방출하여 차태현-데프콘을 깜짝 놀라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태현은 “우리 시윤이 참 대단한 놈이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드론 물품 배달을 둘러싼 재치 넘치는 신경전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육지팀이 구호물품을 고스란히 보내줄 리 없기에 드론 배달부에 온갖 잔머리가 합세한 기상천외한 구호물품 전달작전이 예고됐다.



윤시윤은 ‘역사 알파고’ 김종민에도 도전한다. 훈민정음 반포 57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한글날 특집에서 세종대왕을 비롯한 조선에 대해 끝없는 지식을 펼쳤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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