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덴마크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 한국인 최초우승자 권혁주 씨가 12일 오전 부산에서 사망했다. 향년 31세.
권혁주 씨는 부산에서의 12일 오후 연주회를 앞두고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다가 운명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모스크바 중앙음악학교-차이콥스키 음악원.
모스크바 방송 교향악단 및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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