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옥영화 기자]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6회초 무사 LG 오지환 타구를 넥센 김하성이 놓치고 있다.
2년만에 벌어지는 엘넥라시코 준PO 1차전에서는 LG 트윈스 선발 소사가 마운드를 지키며, 넥센 히어로즈 선발 맥그레거는 5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