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수원 삼성이 자스페로와 콜라보레이션 시계를 출시한다.
스포르티보 컬렉션 SG305 시리즈는 수원의 엠블럼이 새겨져있다. 또한, 수원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다.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제작됐고 4시 방향 날짜 기능, 9시 방향 요일 기능을 갖췄다.
콜라보 시계는 500개 한정 수량 판매한다. 가격은 49만원. 수원의 공식 쇼핑몰 사이트인 블루포인트(www.bluewingsshop.com)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수원의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도 오프라인 판매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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