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현우가 최근 키엔벡병(월상골 무혈성 괴사) 진단을 받고 손목수술을 받았다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밝혔다.
지현우는 군복무 시절이던 지난 2014년 손목부상을 당했다. 그는 키엔벡병 진단을 받고 치료와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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