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준기-아이유 드디어 한 이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측은 17일 밤 10시 16회 방송에 앞서 4황자 왕소(이준기 분)와 다미원 최고상궁 해수(아이유=이지은 분)가 황궁에서 벗어나 마주한 모습을 공개했다.

4황자 왕소와 해수는 황궁을 벗어나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마음을 표현한다. 팔짱을 끼고 어깨에 고개를 기댄 해수는 행복한 여인의 모습이다.

격한 포옹을 나눈 둘은 한 방에 누워 얼굴을 마주한다. 뺨을 살포시 어루만지는 4황자 왕소를 해수는 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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