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19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감독들과 대표선수들이 참석해 시즌에 임하는 출사표를 던졌다.
김진 LG 감독이 각오를 밝히고 있다.
올 시즌 프로농구는 오는 22일 고양 오리온스와 전주 KCC전을 시작으로 대 장정에 들어간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