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투라지` 강하늘 박한별 하정우 박찬욱 등 67명 카메오 출연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안투라지’가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를 새로 쓴다. 오는 11월 4일 첫방송하는 tvN ‘안투라지'가 역대 최다, 최정상급 카메오 출연을 예고했다.

‘안투라지’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준(이광수), 거북(이동휘)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다.

여기에 67명에 달하는 화려한 카메오 출연진이 등장할 예정이다.

강하늘과 김성균, 박한별, 소이현, 송지효, 오달수, 이성민, 이엘, 인교진, 진구, 하정우을 포함해 박찬욱 감독, 봉만대 감독, 이준익 감독 등도 출연한다.



사이먼 도미닉, 산이 등 래퍼들과 걸그룹 마마무, 아이오아이(I.O.I) 김청하, 임나영 등이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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