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패션계의 뜨거운 집중을 받았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1일 공식 SNS에 이번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헬로비너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 패션계 최대 축제 서울패션위크에서 헬로비너스는 2017 S/S 시즌에 유행할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헬로비너스는 이번 서울패션위크의 유명 디자이너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아,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디자이너 브랜드 서리얼벗나이스, LIE, YOUSER, KIMMY J 등 10여 개의 컬렉션에 참석했다.
특히 헬로비너스 나라는 기존의 광고업계뿐 아니라 왜 패션계에서도 주목하는지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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