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배우 진세연이 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에 나선다.
LG 트윈스는 23일 “NC 다이노스와의 3차전 승리 기원 시구자로 진세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LG 열성팬으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정규시즌 두 차례 LG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