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3위(美) 손태영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디지털 매거진 ‘제로원’과 촬영한 데님룩 화보를 공개했다.
30대 후반이 코앞인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2000 미스인터내셔널 2위로 매력에 대한 국제적인 공인도 받은 바 있다.
지난 7월19일 종영된 MBC 드라마넷 예능 ‘취향저격 뷰티플러스’에서는 진행자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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