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아나운서 임신 7개월에도 여전한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지애(35·초록뱀 E&M) 아나운서가 임신이 어느덧 후반을 앞두고 있음에도 건재한 미모를 선보였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사진을 공개하며 이지애는 배우자 김정근(39) MBC 아나운서와의 사이에서 임신 27주째임을 알렸다. 이지애는 ‘EBS 장학퀴즈 - 학교에 가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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