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27·SM엔터테인먼트)이 성숙한 미모와 함께 섹시함도 살며시 드러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에서 태연은 지긋한 눈빛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출하면서 부분 노출 의상으로 관능적인 매력도 표현했다. 이에 중국어·영어·인도네시아어·네덜란드어 등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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