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붕어빵 효린, 훌쩍 자랐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빅보이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대호가 딸 효린양을 안고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대호는 104경기 출장해 타율 0.253(292타수 74안타) 14홈런 49타점 33득점 20볼넷 74삼진을 기록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