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표준국어대사전은 ‘비문(非文)’을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이라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비문’의 반대말은 ‘정문(正文)’일까? 이에 대해 국립국어원은 ‘우리말 바로 쓰기’를 통하여 “‘정문’이라고 생각할 수는 있겠으나 사전에는 없는 단어”라면서 “문법 오류를 고치면 ‘올바른 문장’이 되니 이를 반대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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