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우월한 비율…日 “또 와주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우승자(眞) 김사랑의 인기가 이웃 일본에도 퍼졌다.

김사랑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미친 비율”, “감탄뿐이 나오지 않는다”는 찬사와 함께 한 일본팬이 번역기를 사용한 듯 “또 일본에 와 당신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여 주세요. 정말로 아름답다(^-^)/”는 댓글을 단 것이 눈에 띈다.

지난 2015년 7월18일 종영된 JTBC 16부작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김사랑은 주연 서정은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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