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마마무가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로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
마마무는 10일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
마마무는 이날 타이틀곡 '데칼코마니'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 ‘미러댄스’, ‘아필굿 댄스’ 등 포인트 안무, 그리고 고혹적인 여성스러운 미모 등 마마무의 ‘씩씩 섹시’한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는 8비트 록 리듬에 마마무만의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미디움 록 장르의 곡으로 파워풀한 보컬과 하모니가 최상의 조화를 이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