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린지 “차오루-예지 질투? 전혀! 더 잘되길 바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피에스타 린지가 다채로움을 발산하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bnt와의 화보 속 린지는 아름다움이 물씬 풍기는 여성미부터 고혹적이고 도발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느낌을 자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처음에는 페미닌한 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이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마지막으로는 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팜므파탈 룩을 완성하며 치명적인 매력까지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에게 큰 변화가 찾아왔던 2016년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뮤지컬 ‘페스트’와 MBC 예능 ’듀엣가요제‘에 출연했던 것이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였다. 연습생 시절을 포함해 7~8년 만에 처음으로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아본 것 같아 좋았다. 그래서인지 사람들 인식이 다르더라”며 먼저 대중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어 피에스타를 알릴 수 있었던 계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차오루 언니도 그렇고 막내 예지도 그렇고 그 둘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지극히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두 멤버의 칭찬을 전했다.



다 같이 힘들게 고생해온 터라 누구 하나 시기와 질투는 없었다며 “누구든지 잘되기만을 바랬었다. 좋은 팀이고 가족이기 때문에, 정말 이건 진심이다. 어린 나이였다면 분명히 시기나 질투가 있을 법했지만 다행히 나이도 다들 있고(웃음). 그리고 분야도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 다른 분야였다면 분명히 달라질 수도 있었겠지만 말이다”며 너스레를 늘어놓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