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먹요정’ 로희와 대세 먹방러 문세윤이 고기 하나로 세대 대통합을 이뤘다.
오는 20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로희가 대세 먹방러 문세윤과 나선 캠핑에서 바비큐 고기 맛에 눈을 떴다고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절친한 동료 개그맨 문세윤 가족과 캠핑에 나선 기태영-로희 부녀는 캠핑의 시작부터 끝까지 먹는 것으로만 채워진 차원이 다른 신세계 캠핑을 선보여 웃음을 터트렸다.
문세윤이 도착하자마자 준비한 음식을 오픈한 데 이어, 기태영과 합심해 아이들을 위해 허공에 매달린 과자 먹기 게임까지 펼치며 제대로 된 먹방 캠핑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로희가 생애 처음 맛본 바비큐 신세계에 눈을 번쩍였다. 로희가 숯불 향이 제대로 베인 바비큐를 맛보곤 충격적인 달콤한 맛에 두 눈을 토끼처럼 동그랗게 뜬 것.
이어 로희는 기태영의 옆자리에 앉아 대세 먹방러 문세윤의 뒤지지 않는 용호상박의 고기 먹방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