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왕빛나(35·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가 겨울 옷차림의 사진을 선보였다.
왕빛나는 20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승강기 앞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20대 초반 학생 같다”, “분홍 코트 너무 예쁘다.”,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미모”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오는 28일 첫 방송 되는 KBS2 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 왕빛나는 주연 백민희를 맡는다. 지난 8월21일 종영된 KBS2 54부작 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조연 강소영을 연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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