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 = 옥영화 기자] 우리카드가 1위를 달리고 있는 대한항공을 이겼다.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 우리카드는 홈 팬들의 응원과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1(25-20, 19-25, 25-19, 25-19)으로 승리했다.
반면, 대한항공은 아쉽게 패하면 2연패에 빠졌다.
승리한 우리카드 파다르가 대한항공 가스파리니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