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독대에 의문을 제기했다.
안 의원은 이 부회장의 작년 7월 박근혜 대통령과 3~40분 독대했다는 답변에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 부회장이 이건희 회장의 건강과 휴대폰 사업 관련, 창조경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는 답변을 하자, 안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은 3~40분간 창조경제 관련해 얘기할 만한 지식이 없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이어 “대통령이 돈을 달라고 요구한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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