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가 ‘비선실세’ 최순실씨와의 ‘남녀관계’ 의혹에 강력 부인했다.
최씨와 가까운 관계로 지냈다는 고씨를 비롯해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 자리서 차씨는 새누리당 이만희 의원의 고영태-최순실의 관계에 대한 질의를 받고 “굉장히 가까운 관계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 의원은 “남녀관계로 이해해도 되겠나”라고 추가 질문했고, 차씨는 “잘 모른다”고 말했다.
이 의원이 같은 질문을 고씨에게 반복하자, 고씨는 “절대 그런 관계가 아니다”고 답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