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은평) = 김재현 기자] 10일 롯데몰 은평 뉴타운점 에서 진행된 필드테크 주최 홈런더비에서 이종범 해설위원이 일반인 예선통과자들과 경합을 벌여 홈런 5개로 2위를 차지했다.
이종범 위원과 이용철 위원이 어린이 팬들을 위해 유니폼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송종국 축구 해설위원과 양영자 청소년 탁구 국가대표 감독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인회 및 클리닉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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