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정, 아르바이트 생활 근황 공개 “내 삶 굴곡 있을 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노유정이 근황을 전했다. 힘겹지만 자식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았다.

노유정은 11일 오전 MBC에서 방영된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개그우먼 노유정은 현재 시장에서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는 청소부터 경리업무까지 도맡으며 열심히 일을 했다.

노유정은 “후배 가게다. 고맙다. 월세를 내기위해 일을 해야한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딸의 양육비를 내고 있다. 아이들 학업을 마치게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캡처
노유정은 또 "내 삶은 아직 실패하지 않았다. 굴곡이 있을 뿐. 나는 정말 잘 할 수 있다"고 각오를 밝혀 시청자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만들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