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정상 아이돌그룹 빅뱅이 컴백을 알리자마자 ‘줄 세우기’에 성공, 여전한 화력을 입증했다.
빅뱅은 13일 0시 3개의 신곡이 담긴 정규 3집 앨범 ‘MADE THE FULL ALBUM’을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인 ‘에라 모르겠다’, ‘LAST DANCE’를 포함해 ‘GIRL FRIEND’까지 13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올레, 벅스, 엠넷, 지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8개 국내 음원차트서 1~3위를 나란히 싹쓸이하는 저력을 보였다.
음원 공개로 가요계를 후끈 달군 빅뱅은 앞으로 각종 방송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 멤버 탑의 군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활동인 만큼 팬들을 더욱 자주 만나겠다는 각오다. 빅뱅은 오는 18일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또,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등의 출연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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