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마카오에서 선보인 여신 자태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문정희(40·프레인TPC)가 아시아 일정을 소화했다.

문정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흔히 ‘마카오’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중국 아오먼 특별행정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국에서 7일 개봉한 영화 ‘판도라’ 관련 현지행사라는 설명이 더해졌다.

‘판도라’에서 문정희는 주연 정혜를 연기했다. 해당 사진에는 “마카오 여신”, “아름다움의 비결이 궁금하다.” 등의 한국어 호평과 함께 “당신은 정말 예쁜 배우”라는 중국어 댓글도 있었다.

사진=문정희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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