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공효진, 엄지원과 ‘스페셜 DJ’ 공약 이행 나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공효진과 엄지원이 라디오 스페셜 DJ로 나선다. 함께 연기한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가 100만 관객을 돌파함에 따라 공약을 이행하는 것.

공효진, 엄지원은 지난달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 “미씽이 누적 관객 100만을 돌파하면 스페셜 DJ로 출연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사진=MBN스타 제공
영화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성공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들은 공약 이행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됐다. 두 사람은 13일 오후 2시 방송에 출연해 기존 DJ인 컬투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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