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8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벌이진 2016-2017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프로골퍼 최나연이 시투를 해 농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11승 8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부는 SK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8위의 SK는 동부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